
시작하면서
환영 무기는 골드 증강이고, 현재 집계 기준 승률 51.06%, 선택률 17.90%, 순위는 116위야. 숫자만 보면 무조건 집는 증강은 아니지만, 잘 맞는 챔피언에게 붙으면 체감이 확 달라지는 타입이라고 보면 된다.
환영 무기가 뭐냐면
효과는 간단해.
내 스킬이 온힛 효과를 적용하게 되고, 같은 대상에게는 1초마다 한 번씩만 터져.
쉽게 말하면 평타에만 묻던 효과를 스킬에도 얹어주는 증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이 증강이 좋은 챔피언은 보통 두 종류야.
첫 번째는
스킬 한 번에 여러 타수가 들어가거나,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적중시키는 챔피언이야.
두 번째는
원래도 패시브나 스킬에 온힛 비슷한 구조가 있어서
한 번 더 터뜨렸을 때 이득이 큰 챔피언이야.
시너지 아이템
아이템은
그냥 딜이 높은 것보다
온힛이 붙어 있거나, 한 번 더 묻히면 이득이 큰 아이템이 잘 맞아.
가장 먼저 생각할 아이템
황혼과 새벽은 가장 먼저 떠올릴 만한 대표 아이템이야.
이 아이템은 스킬 사용 후 다음 공격에 추가 마법 피해를 주고,
온힛 효과를 한 번 더 적용해줘.
실제 콤보 가이드에서도 카이사, 에코, 그웬이 환영 무기 + 황혼과 새벽 조합으로 S티어 평가를 받고 있어.
몰락한 왕의 검도 대표적인 시너지 아이템이야.
공식 콤보 가이드에서 나피리 + 환영 무기 설명에
아예 몰락한 왕의 검과 같이 쓰라고 적혀 있어.
즉, 스킬이 온힛을 묻히는 구조라 현재 체력 비례 피해를 계속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라고 보면 된다.
원리상 잘 맞는 온힛 아이템
아래 아이템들은 직접 콤보 문구로 박힌 경우도 있고,
아이템 자체가 온힛 특화라서 환영 무기와 원리상 잘 맞는 쪽이야.
구인수의 격노검은
온힛을 계속 적용하는 데 특화된 아이템이라
환영 무기처럼 온힛 활용도를 높이는 증강과 방향이 잘 맞아.
내셔의 이빨은
온힛 마법 피해가 붙는 대표적인 AP 아이템이라
그웬, 케일 같은 AP 온힛형 챔피언과 잘 어울려.
실제로 그웬 빌드에서도 내셔의 이빨이 핵심 아이템으로 자주 잡혀 있어.
마법사의 최후는
평타에 추가 마법 피해가 붙는 온힛 아이템이라
근접 AD/AP 하이브리드 챔피언이 들었을 때 효율을 보기 좋다.
아주 짧게 정리하면
직접 확인된 대표 아이템은 황혼과 새벽, 몰락한 왕의 검
원리상 잘 맞는 온힛 아이템은
구인수의 격노검, 내셔의 이빨, 마법사의 최후
이렇게 보면 된다.
시너지 증강
양손잡이
가장 잘 어울리는 쪽 중 하나야.
양손잡이는 평타가 추가 볼트를 발사하고,
그 볼트도 온힛 효과를 40% 효율로 적용해.
즉, 온힛을 여러 번 활용하는 방향이 겹쳐서
환영 무기와 같은 세팅에서 시너지를 보기 좋다.
되풀이
이건 아주 단순하게 좋은 조합이야.
되풀이는 스킬 가속 60을 주기 때문에
스킬을 더 자주 써서 환영 무기 발동 횟수 자체를 늘리기 좋다.
스킬을 계속 돌리는 챔피언일수록 체감이 크다.
결투의 대가
이건 하이브리드형 챔피언일 때 고려할 만해.
기본 공격 온힛으로 주문력이 쌓이고,
피해를 주는 스킬은 추가 공격력을 쌓아줘서
평타와 스킬을 같이 섞는 챔피언에게 방향이 맞는다.
다만 전체 승률은 48.69%로 낮은 편이라, 아무 챔피언에게나 무조건 좋은 증강은 아니고
에코, 카타리나, 그웬처럼 스킬과 평타를 함께 섞는 챔피언일 때 보는 편이 더 좋아.
아주 쉽게 정리하면
온힛을 더 늘려주는 양손잡이
스킬 회전을 높여주는 되풀이
하이브리드 운영을 밀어주는 결투의 대가
이 세 개를 먼저 보면 된다.
추천하는 챔피언
가장 잘 맞는 챔피언
오로라, 에코, 그웬, 헤카림, 카이사, 카타리나는
증강 페이지에서 특별 추천 챔피언으로 바로 잡혀 있어.
즉, 현재 기준으로 가장 먼저 떠올려도 되는 대표 픽들이야.
실제 콤보 설명까지 강한 챔피언
오로라는
Q와 E를 바로 맞히면 6스택이 쌓이면서 패시브를 두 번 터뜨리는 식으로 소개돼 있어.
즉, 한 번에 여러 번 판정이 겹치는 구조라 환영 무기 고점을 보기 좋다.
에코는
스킬 한 번으로 3타 패시브와 W 패시브를 함께 건드릴 수 있다고 설명돼 있고,
황혼과 새벽까지 같이 보면 S티어 콤보로 평가돼 있어.
카이사는
W 진화 후 한 번 맞히면 플라스마 스택을 한 번에 다 터뜨리는 방향으로 소개돼 있어.
그래서 황혼과 새벽과 같이 봤을 때 고점이 높다.
그웬은
평타와 Q가 모두 추가타를 만들고,
여기에 황혼과 새벽을 더하면 딜이 크게 뛴다고 정리돼 있어.
케일은
평타 화염 파동이 환영 무기를 터뜨리는 S티어 콤보로 잡혀 있어.
후반으로 갈수록 더 무섭게 굴릴 수 있는 타입이야.
이즈리얼은
Q가 온힛 효과를 두 번 발동시키는 S티어 콤보로 소개돼 있어.
그래서 원거리 포킹 챔피언 중에서는 이해하기 가장 쉬운 추천 픽 중 하나야.
그라가스는
W 효과가 스킬로 발동되는 식으로 소개돼 있어서
브루저형 세팅에서 재밌게 굴릴 수 있다.
럼블은
위험 구간에서 Q와 E가 패시브 피해를 발동시키는 S티어 콤보로 소개돼 있어.
도트딜형 챔피언 중에서 체감이 좋은 편이야.
나피리는
Q 출혈과 개들이 각각 환영 무기를 발동시키고,
여기에 몰락한 왕의 검까지 붙이면 더 강하다고 정리돼 있어.
일라오이는
W를 먼저 켠 뒤 Q, R, 영혼 끌기와 함께 촉수 공격이 계속 이어져서
A티어 콤보로 평가돼 있어.
럭스는
스킬이 패시브를 직접 발동시키는 S티어 콤보로 소개돼 있어.
메이지 중에서는 생각보다 잘 맞는 숨은 카드에 가깝다.
이런 챔피언은 피하는 게 좋음
트위치는
패시브가 환영 무기를 발동시키지 않고,
E도 패시브를 쌓지 못해서 C티어 비추천으로 잡혀 있어.
빅토르도
스킬이 Q 강화 평타를 대신 발동시켜주지 못해서
C티어 비추천으로 정리돼 있어.
즉,
“스킬에 온힛을 얹는다”는 말만 보고 아무 챔피언에게나 집는 증강은 아니라는 뜻이야.
한 줄 요약
환영 무기는
스킬에 온힛 효과를 얹어주는 골드 증강이라
다타수 스킬, 패시브 중첩, 온힛 활용이 좋은 챔피언에게 특히 강하다.
아이템은
황혼과 새벽, 몰락한 왕의 검이 가장 대표적이고,
그다음 후보로 구인수의 격노검, 내셔의 이빨, 마법사의 최후를 보면 된다.
챔피언은
오로라, 에코, 그웬, 카이사, 케일, 이즈리얼, 나피리 쪽이 특히 잘 맞는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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